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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아시아뉴스통신]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 의료관광 활성화 위해 총력
작성자 A plus BT
작성일자 2016-02-15

최근 복지부에서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의료 해외수출과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유치를 통한 정부의 의료관광 지원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 통계업체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5만 5천명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이 같은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올해부터 2018년까지 매년 40만 명의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진설명 : (좌)에이플러스비티 최일권 대표, (우)북경 에이전시 환우상의 장수태 대표, 사진제공=에이플러스비티)


 

그러나 현재 의료관광의 활성화를 방해하는 불법 성형시술과 높은 비용, 사후대책 미흡으로 인한 외국인 의료관광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의료관광의 부작용을 철저히 막고 외국인 환자 유치의 촉진을 위해 의료관광 전문가와 전문 에이전트 등 외국인 환자 유치 기관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처럼 의료관광의 활성화가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관광 전문기업인 (주)에이플러스비티의 최일권 대표는 “현재 외국인 의료관광객에게 국내 최고의 의료진과 품격 있는 관광 상품의 결합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관광 상품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전 의료서비스 과정은 1:1 맞춤서비스로 이루어지는 것은 물론, 확실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일권 대표는 “의료관광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의료서비스 이외에도 입국에서 출국까지 일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해외 의료관광객이 체류기간 동안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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